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국내외 주식과 선물옵션 거래고객에게 매달 경품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20-01-14 14:4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국내외주식 및 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다른 경품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래에셋대우는 1월31일까지 국내외주식과 선물옵션을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월의 슈퍼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국내외 주식과 선물옵션 거래고객에게 매달 경품
▲ 서울시 을지로에 위치한 미래에셋대우 본사 전경.

이번 이벤트 대상은 국내외주식과 선물옵션 상품을 거래하는 모든 개인고객이다.

한 번만 신청하면 12월까지 매월 다른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에 자동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는 주식 또는 선물옵션 거래를 통해 모은 응모권을 받고 싶은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국내주식과 국내옵션은 거래금액 100만 원당 응모권이 1매가 지급된다.

해외주식은 거래금액 10만 원당, 국내선물은 거래금액 1천만 원당, 해외선물옵션은 1계약 당 응모권 1매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 첫 거래이거나 해외주식 및 해외선물옵션 상품을 거래하거나 직전 거래일보다 거래금액이 증가하는 세 가지 경우 가운데 한 가지를 충족하면 응모권을 최대 2배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1월 이벤트에는 아이러너, 러닝머신, 애플워치, 갤럭시워치 등 8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1349명에게 당첨기회가 주어진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주식 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라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연말까지 매월 다른 경품들로 구성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을 세워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흔들리는 코스피 속 은행주 선방, 홍콩 ELS 과징금 감경에 매력 커진다
카카오모빌리티 2대주주 TPG 엑시트 본격화, 류긍선 '피지컬 AI' 앞세워 사업 재편..
세계 반도체 투자금 중국에 몰린다, 미국과 한국 증시 과열에 대안으로 부상
포스코이앤씨 망설였던 사업지도 챙긴다, 송치영 도시정비 영토 확장 드라이브
부광약품 '라투다정' 우울증 치료 영역 늘린다, 제네릭 도전 앞두고 제품 수명 연장 승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 대응 도마, 무너진 조직 신뢰에 '독립성' 위기로
장덕현 삼성전기 MLCC 생산능력 키운다, 필리핀 3공장 증설로 '슈퍼 사이클' 정조준
NH투자증권 4천억 수혈로 지주 신뢰 재확인, 윤병운 리테일·IB 경쟁력 강화 밑그림 ..
최초 5선 서울시장 오세훈에 도시정비 기대 커져, 정부와 대립에 불확실성도 커지나
무신사 오프라인 매장 해외 전초기지로, 조만호 외국인 장바구니에서 K패션 답 찾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