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회사 7곳의 정회원 가입 승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1-14 14:0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회사 7곳의 정회원 가입 승인
▲ 14일 서울 영등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회원증서 전달식에서 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부터), 정민철 화인자산운용 대표이사, 박순문 신영부동산신탁 대표이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남두우 다름자산운용 대표이사, 이국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이사, 김승범 블루코브자산운용 대표이사, 전효준 슬기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가 7개 금융투자회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4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한국금융투자협회 사무실에서 7개 금융투자회사의 회원증서 전달식을 열었다.

새로 정회원이 된 회사는 신영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다름자산운용, 블루코브자산운용, 슬기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화인자산운용 등 7곳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고 협회의 여러 회의체에 참여해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과 관련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의 업무지원도 받을 수 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가입한 정회원 회사는 모두 301곳으로 늘었다. 증권사 57곳, 자산운용사 226곳, 선물회사 4곳, 부동산신탁회사 14곳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00만 원대 횡보, 트럼프 "비트코인 강력하다" 발언에 회복세
CJ 회장 이재현 올리브영 명동 지점 찾아, 미국 진출 앞두고 현장 점검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장금상선 유조선 이란전쟁의 '승자',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도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