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박 사장이 현대건설 보통주 1천 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
1주당 취득가격은 3만8600원으로 취득 후 보유주식 수는 1천 주다.
10일 윤여성 현대건설 전무도 보통주 400주를 매입했다.
1주당 취득가격은 3만8100원으로 취득 후 보유주식 수는 1900주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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