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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가전 편리함 강조한 새 슬로건 내놓고 이벤트 진행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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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그룹, 가전 편리함 강조한 새 슬로건 내놓고 이벤트 진행
▲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부근 ‘MAKE IT EASY’ 옥외광고 사진. <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이 가전제품의 ‘편리함’에 충실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새 브랜드 슬로건을 내놨다.

대유위니아그룹의 가전 계열사인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는 13일 대표 가전브랜드 위니아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MAKE IT EASY’로 정했다고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가전제품의 본질적 가치는 편리함”이라며 “위니아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은 가전의 본질인 사용하기 편하고 믿음직한 제품으로 삶을 개선해 가치를 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이미 경부고속도로 청계산 부근에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반영한 옥외광고를 내놨다. 해외에서도 관련 마케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위니아대우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에, 위니아딤채는 미국에 진출해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발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23일까지 페이스북 ‘위니아스토리’ 채널에서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로 ‘MAKE IT EASY’ 문구를 작성한 이들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음료권을 증정한다. 

대유위니아그룹 관계자는 “믿음직한 제품으로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며 브랜드를 강화하고 세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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