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70돌 기념해 이선희 광고 다시 선보여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1-13 15:41: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가 롯데사이다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1987년 칠성사이다 모델이자 직접 CM송을 부른 가수 이선희씨를 다시 발탁해 새로운 칠성사이다 광고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70돌 기념해 이선희 광고 다시 선보여
▲ 롯데사이다 70주년 기념 광고 장면 갈무리. <롯데칠성음료>

이번 광고는 복고풍의 감성을 살리기 위해 이선희씨가 1987년에 불렀던 '언제나 칠성사이다' CM송을 그대로 재연했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 광고 12편을 소재로 활용해 광고 영상을 보면 칠성사이다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고 끝부분에는 '70년이 쌓이다, 칠성사이다'라는 문구를 넣어 칠성사이다의 역사를 강조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투명하게 바꾼 페트병 용기로 친환경 이미지도 표현했다.  

이밖에도 친환경 캠페인 추진, 브랜드 협업 상품 출시,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1950년부터 70년을 함께 한 국민음료 칠성사이다의 역사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이 2020년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국민의힘 비판에 직접 대응, "무슨 수 쓰더라도 '집값 안정' 성공"
SK텔레콤 정재헌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고객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미 투자 가속화" "트럼프 현대차 헌신 이해한다 믿는다"
비트코인 1억1400만 원대 하락, '디지털 금'으로 역할 못하고 있단 분석 나와
이재명 '설탕세' 공론화 필요성 강조, "냉철한 논쟁 기대" "증세 프레임 사양"
신한금융 진옥동 씨티그룹 만나, '글로벌 사업'과 '디지털자산' 협력 방안 논의
코스피 5천 다음은 코스닥 3천? 바이오·배터리·소부장 ETF로 담아볼까
'팀 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D-5, 4대 금융 스포츠 마케팅 열기 후끈
LG화학 올해 좋은 사업이 없다, 김동춘 석유화학 구조조정·양극재 회복에 기대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미소' 엔씨·컴투스·카카오 '울상', 게임사 실적 '장기흥행 I..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