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2019년 임금단체협상과 관련한 파업으로 국내 사업장에서 생산이 중단됐다고 13일 밝혔다.
| ▲ 최준영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규모는 31조9121억 원으로 2018년 연간 총매출액의 58.91%에 해당한다.
생산중단 사업내용은 자동차 제조, 판매 및 정비 분야다.
생산중단일자는 13일부터 17일까지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든 차종이 부분적 생산차질을 겪을 것”이라며 “확정된 내용 외에 임금단체협상이 끝날 때까지 추가 파업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