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이 병의원 전문 화장품시장에 뛰어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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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은 피부 시술 환자를 위한 메디컬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피알포([PR]4)’를 론칭해 메디컬 에스테틱시장 경쟁력을 집중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휴젤, 피부시술 환자 위한 병의원 전문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내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3120152_5220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손지훈 휴젤 대표이사가 10일 병의원 전문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PR]4)' 론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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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포는 휴젤이 지닌 전문적 피부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병의원 전문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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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피부 케어가 아닌 병의원 피부 시술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병의원 전문 화장품과 차별화를 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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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포는 ‘Proven(검증)’, ‘Prime(주요성분)’, ‘Promotive(촉진)’, ‘Professional(전문가)’라는 4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피부 케어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브랜드의 의미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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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포는 피부 레이저 및 기타 시술에 따른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시술효과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스킨케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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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재생과 장벽 회복에 도움을 주는 휴젤의 독자 성분인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을 함유하고 있으며 관련 조성물은 특허출원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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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 이씨엠 리포좀은 피부 진피를 구성하고 있는 핵심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프로테오글리칸으로 구성해 3가지 성분을 결합한 뒤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진정, 미백, 재생효과 중심의 3가지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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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병원 네트워크와 공동연구 및 개발, 마케팅을 함께 전개해 병원과 상생 유통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기존 사업군인 HA 필러,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함께 다양한 피부시술 케어를 제공하는 진정한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