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트럴시티가 ‘청년커피LAB’매장을 운영할 세 번째 청년 창업가를 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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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시티는 4월 중순부터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안에 있는 '청년커피LAB' 매장을 운영할 청년 창업자를 2월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센트럴시티, '청년커피LAB' 매장 운영할 청년 창업가 모집"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1/20200113114830_198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강남 센트럴시티에 있는 청년커피LAB 매장 모습. <신세계센트럴시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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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청년 창업가는 6개월 동안 카페를 운영한 이후 신세계신트렐시티로부터 창업을 위한 지원금을 포함해 여려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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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 신세계센트럴시티 대표이사는 “1기 청년 사장이 카페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본인이 원하는 상권에 매장을 여는 등 청년커피LAB 공간이 청년들의 창업을 돕는 무대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의 육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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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0세부터 39세 이하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대한민국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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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시티는 사업계획 등 1차 서류심사로 10여명의 후보를 선정하고 2차 면접심사와 3차 심층면접, 바리스타 능력 검증 과정 등을 통해 3월 초 최종 청년 창업가를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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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된 청년 창업가는 66㎡(약 20평) 매장 공간과 인테리어 비용뿐 아니라 커피 머신 등 영업장비도 무상으로 제공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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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청년 창업가인 30세 신은수씨는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과 신세계센트럴시티가 지원하는 창업지원금을 바탕으로 한국은행 부근에 카페를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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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트럴시티는 신씨의 창업을 위해 상권 입지 조사를 함께 진행하고 안정적 사업 정착을 위한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