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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일부 완화는 근본적 해결 아니다""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22171346_21429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일 경제통상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김포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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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일본 정부에서 한국으로 수출되는 포토레지스트와 관련된 규제를 완화한 것을 놓고 근본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고 바라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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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은 22일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본의 수출규제 완화를 놓고 “일본의 자발적 조치이고 진전이 있다”면서도 “수출통제의 근본적 문제 해결에는 미흡하다고 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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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20일에 수출규제 대상인 불화수소,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포토레지스트 가운데 포토레지스트만 개별허가에서 특정포괄허가로 규제수준을 소폭 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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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국 중국 일본 경제통상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길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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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과 가지야마 히로시 일본 경제산업상, 중산 중국 상무부장은 이번 회의에서 한중일 자유무역협정(FTA),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등 3국의 통상현안을 논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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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은 가지야마 히로시 일본 경제산업상과 양자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대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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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대화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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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관은 “7월1일 이전으로 회복하기 위해 일본과 적극적으로 대화할 것”이라며 “진전을 기대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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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통상장관이 직접 만나는 것은 일본이 7월4일 한국 수출규제를 단행한 뒤 처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