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피에스는 복합화력발전사업을 하는 업체로 SK가스의 계열회사다.
| ▲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 |
SK가스는 17일 울산지피에스 주식 1900만 주를 950억 원에 현금으로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주식을 취득하면 SK가스의 울산지피에스 지분율은 91.7%에 이른다.
SK가스는 울산지피에스의 사업운영비 및 투자비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 ▲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현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코스맥스비티아이 허민호 부회장 대표이사 사임 : 오너 2세 이병주 단독 대표 체제로 |
| LG유플러스 홍범식 통신사 AI 데이터센터 규모 경쟁서 후퇴 후 모듈러 방식으로 '속도' 차별화 : '제도' 변수 남았다 |
| K콘텐츠가 세계 바이어 서울로 모았다 : NHK·폭스도 CJENM·하이브도 403개 기업, '국제방송영상마켓'에 모여 사업 기회 찾는다 |
| 삼양식품 원/달러 환율 하락의 '무풍지대', 김정수 '압도적 해외수요'로 환리스크 넘는다 |
| [현장] ETF 넘어 자산운용까지 파고드는 디지털자산, 시장은 '제도화 이후' 본다 |
| 에이피알 '1조 화장품' 메디큐브 가품 대응 장기전으로, 김병훈 관리체계 보강 고심 |
| 우리금융 과점주주 체제 나날이 희석, 임종룡 2기 이사회 '균형잡기' 과제 |
| [821조 슈퍼예산⑦] 정부 AI 데이터센터 판 키운다, 이해진의 네이버 '소버린 AI.. |
| [채널Who] '인간 증명서' 받은 AI, '인간다운 흔적'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
| 중국 화웨이 캠브리콘 인공지능 가속기 가격 인상, '품귀 현상' HBM 비용 상승에 대응 |
| 구글 핀란드 원전과 장기 전력구매계약 체결, 전력 생산량의 50% 구매 |
| 메가 프로젝트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설문조사, 국민 10명 중 6명이 찬성 |
| 민주당 이훈기 "LG유플러스 해킹 증거인멸 확인되면 위약금 면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