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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경기 화성 외국인투자지역에 2천만 달러 투자유치"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3174219_11628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경기도지사(왼쪽)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인알파 루프 시스템즈 그룹’의 요르그 부하임 회장과 만나 경기 화성의 외국인투자지역에 자동차 선루프 제조시설을 짓기로 하는 협약을 맺고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은 이 지시와 부하임 회장이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기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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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화성 외국인투자지역에 2천만 달러(234억5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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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경기도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인알파 루프 시스템즈그룹’의 요르그 부하임 회장과 만나 경기 화성의 외국인투자지역에 자동차 선루프 제조시설을 짓기로 하는 협약을 맺고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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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대한민국의 첨단산업 중심지에 투자한 결단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에 시간이 중요한 요소인 만큼 신속하게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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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임 회장은 “그룹 사업의 최적지로 경기지역을 생각했다”며 “경기도의 지원 노력을 볼 때 경기지역에 하는 투자가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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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알파그룹은 이번에 맺은 협약에 따라 ‘화성 장안1 외국인투자지역’에 있는 3만3천㎡ 부지에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친환경 선루프 생산시설을 만든다. 경기도민을 이 생산시설 노동자로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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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알파그룹은 1995년 동양기전과 합작해 경기 화성 마도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고 선루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 GM 등에 납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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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화성에 새로 짓는 공장이 자율주행자동차 보조시스템과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솔라루프, 선루프 에어백 등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생산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