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12-13 16:2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상승했다.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셀트리온 3총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를 끌어올렸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상승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3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0.58%(1천 원) 높아진 17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117억 원, 개인투자자는 23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47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0.62%(300원) 상승한 4만87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4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45억 원, 개인투자자는 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은 1.21%(450원) 오른 3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억 원, 개인투자자는 9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4%(6천 원) 높아진 39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7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2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