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생명, 고객중심경영 7차례 인증받아 명예의 전당에 올라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19-12-13 14:0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생명, 고객중심경영 7차례 인증받아 명예의 전당에 올라
▲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소비자중심 경영활동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화생명은 12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 수여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개선하는지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한화생명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7회 연속 인증을 받아 다른 회사 3곳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한화생명은 고객의 소리(VOC)를 ‘소비자중심경영’에 중요 자원으로 인식하고 2006년부터 고객불만 처리시스템인 ‘소리샘’을 도입해 운영했다.

2013년 소리샘을 고객의 소리 통합시스템인 ‘한화톡톡’으로 개편했다. 한화톡톡은 고객의 불만을 단순히 처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빅데이터를 이용한 민원 예측시스템도 마련했다. 

서용성 한화생명 소비자보호실장은 "소비자중심경영은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이라며 "앞으로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중심의 영업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홀딩스 이사회서 사내이사로 정석모 추천, 자사주 2% 소각도 의결
삼성전자 노조 2026년 임금 교섭 결렬 선언, 중노위에 조정 신청하기로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 준비 서둘러, "4분기 개설 목표"
이재명 "반시장적 담합은 암적 존재, 반복하면 영구 퇴출 검토"
[19일 오!정말] 민주당 박주민 "성공한 내란은 처벌 못하고 실패한 내란은 감형해 주고"
IBK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합의, 장민영 행장 20일 취임
드래곤소드 개발사 "웹젠에 퍼블리싱 해지 통보, 사유는 계약 잔금 미지급"
[오늘의 주목주] 'MLCC 가격 인상 기대' 삼성전기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케..
BC카드 대표에 김영우 내정, KT 그룹경영실장·BC카드 기타비상무이사 지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판사 지귀연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