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장 초반에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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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300원(2.44%) 오른 5만46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초반에 나란히 52주 신고가 달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25173756_18294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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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8일 기록한 기존 신고가 5만3800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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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4100원(4.92%) 오른 8만7500원까지 오르며 마찬가지로 52주 신고가를 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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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역시 11월18일 8만6500원의 신고가를 25일 만에 갈아치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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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문에 서명하면서 미중 무역갈등이 완화돼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