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업체와 함께 쪽방촌 찾아 사회공헌활동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2-11 18:09: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3942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창학</a>,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업체와 함께 쪽방촌 찾아 사회공헌활동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10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 쪽방촌을 찾아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창학 사장을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협의회장인 김석회 보림토건 대표이사, 이도희 창신동쪽방상담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사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15년에 노후한 쪽방을 리모델링한 ‘디딤돌하우스’ 1호를 둘러보고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직접 배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날 60여 명의 구매사업부 임직원 봉사자를 통해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서울지역 5개 쪽방주민 1천여 명에게 겨울 이불, 방한복, 쌀 등 겨울나기 용품을 전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협력업체와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5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3조 넘어서 역대 최대, 증시 호황에 비이자 이익 급증
정부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도 8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물가 '방파제' 유지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국민의힘 "입법 폭주 총력 저지"
NH농협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으로 9% 늘어, 반기 최대 실적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취임 뒤 재산신고, 서울 강남 아파트 포함 82억2409만 원
우리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 3.7% 늘어, 하반기 자사주 1500억 매입..
우리금융지주 '깜짝실적' 이끈 비은행, 임종룡 '종합금융그룹' 향한 여정 힘 받는다
[오늘의 주목주] '영업이익 감소' 기아 주가 12%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
하나금융그룹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54명 수료, 입사 지원 때 우대 혜택
[오늘Who] 하나금융지주 고환율 부담에도 보통주자본비율 13% 사수, 함영주 주주환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