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노동자의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 여가활동제도를 도입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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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9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은행권 최초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BNK부산은행, 직원 여가활동제도로 '여가친화기업' 인증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11121142_6033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BNK부산은행 본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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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노동자가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우수한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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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부산은행을 포함한 48개 기업이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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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직원이 행복한 은행’이라는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과 여가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원 행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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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 이후에는 사무실 PC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가정의 날’이 주5회 실시되며 기념일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청원휴가제도도 도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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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본점에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구내식당과 운동시설, 건강관리실 등 휴게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