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창수, GS건설 주식 29만3천 주 90억어치를 남촌재단에 증여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12-10 19:0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이 GS건설 주식 29만3천 주를 남촌재단에 증여했다. 

GS건설은 허 회장이 보유한 GS건설 주식 29만3천 주를 남촌재단에 증여함에 따라 특수관계인 사이에 지분 변동이 발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GS건설 주식 29만3천 주 90억어치를 남촌재단에 증여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

처분단가는 3만850원으로 29만3천 주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모두 90억3905만 원어치다.

허 회장은 GS건설 개인 최대주주다.

이번 증여로 보유주식 수는 기존 7741만2763주(9.27%)에서 711만9763주(8.89%)로 줄었다. 

남촌재단이 보유한 GS건설 주식 수는 기존 87만8160주(1.11%)에서 117만1160주(1.46%)로 늘었다.

남촌재단은 허 회장이 2006년 사재 출연한 재단법인으로 GS건설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된다.
 
GS건설은 허 회장과 남촌재단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18인이 전체 지분의 25.53%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