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인천시, 올해 인천 빛낸 인물로 이강인 이병헌 가천대길병원 선정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시, 올해 인천 빛낸 인물로 이강인 이병헌 가천대길병원 선정
▲ '올해 인천인 대상'에 선정된 축구선수 이강인의 모습. <연합뉴스>
인천시가 2019년 인천을 빛낸 인물에 축구선수 이강인과 영화감독 이병헌을 선정했다.

인천시는 ‘올해 인천인 대상’에 축구선수 이강인과 영화감독 이병헌, 가천대길병원 권역외상센터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인천인 대상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강인 선수는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유나이티드FC 유스팀을 거쳐 2011년 스페인의 발렌시아 유소년팀으로 이적했다. 올해 ‘2019 피파 U20 월드컵’에 참가해 2골 4도움으로 한국 유소년 팀의 준우승을 이끌며 한국 남자선수 최초로 ‘피파 골든볼’을 받았다. 

이병헌 감독은 올해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16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인천출신인 이 감독은 영화 장면에 인천의 원도심을 담아내 인천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천대길병원 권역외상센터는 닥터카를 도입해 의료진의 사고현장 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미국 연준 연내 기준금리 인상 확실, 10월보다 12월 인상에 무게"
대신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하향, 코스피 상승 탄력 둔화에 가치평가 조정"
KB증권 "삼성전자와 CXMT D램 기술 격차 5~7년, 4F² 기술 아직 수요 없어"
신한투자 "손해보험 최선호주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배당성향 지속 상향 기대"
[데스크리포트 10월] 코스피 9천 고지 재도전, 트럼프에 달렸다?
하나증권 "금융사 '해킹 사고'에 보안투자 강화 기대, 수혜주 지니언스 샌즈랩"
[데스크리포트 10월] AI 속도 조절론과 죄수의 딜레마
비트코인 1억1023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상 우려 커져
[데스크리포트 10월] 옛 말 된 '미제 일제' 넘버원, 세계가 찾는 'K브랜드' 성취..
JTBC 매각 주관사로 한영회계법인 확정, 10월 안에 매각 공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