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11일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미세먼지는 나쁨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2-10 15:3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나쁨(81~150㎍/m³)’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일시적으로 ‘매우나쁨(151~㎍/m³)’ 수준에도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11일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미세먼지는 나쁨
▲ 서울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10일 서울 중구 회현사거리 인근 교통안내전광판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관련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아침까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낮 동안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적으로 유입돼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기상청은 “11일 오후부터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세게 불어 밤에는 추울 것”며 “서울 경기도는 아침까지,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도와 충남은 낮까지, 충북과 전라도 경북서부내륙은 아침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릴 것”이라고 10일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7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7~8도, 춘천 4~7도, 강릉 8~14도, 대전 6~11도, 광주 6~13, 대구 3~14도, 부산 10~17도, 제주 11~17도 등이다.

강원영동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KT 박윤영 "미디어 계열사 통합 구체화 안돼, 콘텐츠 시장 변화 대응 고민"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0.6%, 반도체 수출 호조에 한은 전망 상회
세계기상특성 "유럽 가뭄 원인은 기후변화, 높아진 기온이 수분 증발량 최대 80배 높여"
개인정보보호위 과징금 틱톡에 103억·애플에 2억5천만 원, 개인정보 무단 활용
현대차그룹 브라질서 사회공헌 활동 확대, "정의선 2032년까지 1.6조 투자 약속도 ..
[CINE 레시피] '맨 끝줄 소년' '인 더 하우스' '스위밍 풀', 창작과 현실의 경계
삼성증권 "엔씨 목표주가 하향, '리니지 클래식' 매출 감소에 신작 지연"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당대표 선호도, 민주당 지지층 정청래 39.4% vs 김민석 3..
LG엔솔 중국 이브에너지와 로버트보쉬 상대로 미국서 소송, 원통형 배터리 '특허 도용'..
세계자연기금 및 환경재단 '세계 맹그로브의 날' 맞아 활동 결과 공개, 국내외 생태계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