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신격호 건강 회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해 롯데호텔로 돌아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2-10 15:18: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탈수 증세로 입원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신 명예회장은 10일 오후 건강을 회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고 거처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로 돌아간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602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격호</a> 건강 회복해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해 롯데호텔로 돌아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롯데지주 관계자는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인 사단법인 선에 따르면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돼 병원측과 협의해 퇴원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신 명예회장은 11월26일 탈수증세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지 15일 만에 퇴원했다.

앞서 신 명예회장은 6월 법원 결정에 따라 거처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신관 24층으로 옮긴 뒤에 건강이 나빠져 7월에 입원했다가 11일 만에 퇴원하기도 했다.

신 명예회장은 10월31일(음력 10월4일)로 99세가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증권 2025년 사상 첫 순이익 1조 돌파, "브로커리지 호조 덕분"
[23일 오!정말] 조국 "썸을 타자고 한 제안인데 벌써 결혼해서 출산까지"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4990선 강보합 마감, 장중 이틀째 5000선 돌파
[오늘의 주목주] '스테이블코인 기대' 네이버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29%대 올라 상승률..
KB금융지주 자사주 1조2천억 규모 소각, "주주환원 차질없이 이행할 것"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파업에 노사 갈등 심화, 사측 "불법점거 경영 차질" 노조 "부당..
[코스피 5000 스왓분석-W] ​​역대급 상승곡선에 감춰진 '약점', '실적 양극화'..
SK, 울산GPS·SK엠유 소수 지분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방미통위원장 김종철 "인공지능 시대 맞춰 미디어·통신 생태계 구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