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은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삼성전기 '역대 최대' 1조722억 규모 AI 서버용 MLCC 물량 확보, '40% 시장점유율' 선두권 다진다 |
| SK텔레콤 대표 정재헌 SK브로드밴드 쪼개 AI 데이터센터 법인 분리 '신의 한 수' : 대규모 투자 유치에 투자 리스크도 나눈다 |
| SPC 허영인 일가 산업안전투자 무시하고 적자기업에서 배당 잔치 : 노동자 안전보다 승계가 우선 |
| 코스메카코리아 증권가 예상 밖 신고가 질주, 코스맥스·한국콜마 이은 화장품 ODM '톱.. |
| 현대차 8월 파업 영향으로 글로벌 판매 14.2% 감소, 기아는 5.0% 증가 |
| 고려아연-MBK·영풍 9일 임시주총 앞서 여론전 격화, '독립 감사위원' 선출 놓고 표.. |
| 코오롱인더스트리 유석진 중국사업 역할에 시선, 헬리녹스 '제2의 코오롱스포츠'로 키우나 |
| 현대차·기아 임협 타결에도 부품사 파업으로 생산차질 지속되나, 하반기 판매 감소·신차 .. |
| 구윤철 교체에 김용범 전격 사퇴, 금융정책 중심 잡기 이억원 역할 무거워졌다 |
| 펄어비스 붉은사막 할인·업데이트로 역주행, 허진영 꺾인 수익성 만회할지 주목 |
|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연내 법제화 속도, 민간 수요와 '국제 통용 크레딧' 확보가.. |
| [오늘Who] 허희수 삼립 CVO 맡고 치폴레 행사 전면에, '제2의 쉐이크쉑'으로 승.. |
| [현장] GS건설 '목동윤슬자이' 도시정비 10조 수주 열쇠될까, 자이 브랜드 입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