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은파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허프 트렌드] 스펙보다 '직무 핏' 따진다, 유통업계 확산하는 '정밀 채용' |
| 구광모 LG그룹 이사회 독립경영 강화한다 : 지주사도 이사회 의장은 사외이사로 |
| [K-밸류업 리포트] 신세계 자기자본이익률 1%대 수직 추락, '7% 달성' 관건 될 면세점 사업 반전 여전히 불투명 |
|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반기 최대 150% 상승"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커져 |
| 일론 머스크 '테라팹' 구상 테슬라 주가에 호재 분석,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 퍼져" |
| 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6년 임급협약 체결, 임금 인상률 6.2% |
|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개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 SK온 미국 테네시 배터리 공장서 150명 해고 예정, 조지아 이어 인원감축 |
| 국내외 투자자협회 금융위에 공동 서한, "ESG 공시 로드맵 보완해야" |
| 애플 '폴더블 아이폰' 수요 삼성전자에 우위 전망, BofA "기본형 아이폰18은 내년.. |
| 교보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 수요 확대에 가격 인상 본격화" |
| 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내부거래·일감 몰아주기 포함 계열사 부당지원" |
| 기후솔루션 "삼척그린파워 혼소발전 위한 암모니아 조달 어려워져, 사업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