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금천지점 이전 마쳐, 이동빈 "고객 최우선 영업"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19-12-09 17:58: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금천지점 이전 마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59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빈</a> "고객 최우선 영업"
이동빈 Sh수협은행장(오른쪽 네 번째)이 9일 서울 Sh수협은행 금천지점 이전 기념행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영업점 재배치를 이어가고 있다.

Sh수협은행은 9일 금천지점 이전을 마치고 이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은 금천지점을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315 롯데캐슬 건물로 옮겼다. 금천지점 주변에는 금천구청과 금천경찰서가 있다.

금천지점은 주변에 복합 쇼핑몰 등 생활 시설이 밀집해 있고 주택 재개발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금천지점을 통해 신규 고객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행장은 기념식에서 “2020년 경영목표로 ‘고객중심 경영’을 내세운 만큼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영업활동을 해야 한다”며 “모든 임직원이 은행의 주인이라는 마음을 지니고 스스로 알아서 일하고 책임질 줄 아는 자세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중동발 에너지 위기 한국에 '경고장', 골드만삭스 "수입 의존 큰 국가에 타격"
현대차 기아 뉴욕 오토쇼에 외신 평가 부정적, "전기차 전략 방향 모순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3.0%로 4.6%p 내려,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에도 '전략 변화 필요' 분석, "SK하이닉스와 HBM 격차 좁혀야"
삼성증권 "CJENM 목표주가 하향, 분기별 실적 부침 있지만 수익성 개선 방향은 뚜렷"
LS일렉트릭·일진전기, 북미서 1천억 규모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