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3거래일째 동반상승, 반도체시장 반등 조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2-09 15:5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3거래일째 동반해 상승했다.

9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00원(1.59%) 오른 5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3거래일째 동반상승, 반도체시장 반등 조짐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6일보다 500원(0.99%) 오른 5만900원에 장을 출발해 장중 내내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00원(0.12%) 오른 8만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삼성전자 주가와 마찬가지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00원(0.89%) 오른 8만130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은 줄어들었으나 강세를 유지하며 장을 마쳤다.

최근 D램 수요 개선 등 반도체시장의 반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D램 출하량은 3분기 큰 폭 증가 후 감소세에 들어갈 것이라는 시장 일각의 우려와 달리 4분기에도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서버와 모바일D램의 수요 호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공인회계사회장 최운열 단독 입후보로 연임 확정, 6월17일 취임 예정
LG에너지솔루션-혼다 합작 미국 법인, 오하이주 배터리공장 건물 25억3천만 달러에 처분
농협금융 '1금융 갈아타기 대출' 상품 연내 출시, 이찬우 "포용금융 지속 확대"
[오늘의 주목주] 'MLCC 기대감' 삼성전기 17%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힘입어..
코스닥도 열풍 예감, '좀비기업 물갈이' '국민성장펀드 수혜' 기대에 외국인 베팅
농협경제지주 다이소와 협력은 '윈윈' 카드, 김주양 임기 첫해 적자 탈출 기반 마련 분주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에 정원오·오세훈 선거운동 중단, 이재명 "수습에 최선"
우리은행 종근당에 5년간 1조 금융지원, 정진완 "든든한 파트너 되겠다"
이재명, 국무회의에서 "집값 다시 오른다는데 대책 있나" "정책 신뢰 중요"
[26일 오!정말] 민주당 천준호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는 국힘과 일베 합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