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5년째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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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9일 사내방송을 담당하는 KBN(KT Group Broadcasting Network)센터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과 함께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T,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5년째 상 받아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9140233_5585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T의 사내방송을 담당하는 KBN이 29회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상을 받았다고 KT가 9일 밝혔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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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상을 받은 KBN의 다큐멘터리 ‘5G 보고서,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한국과 독일, 일본의 5G통신 준비현황과 5G통신이 바꿀 미래의 모습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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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G통신 서비스를 본격화한 4월부터 100일 동안의 중점사항을 다룬 사내 기획방송 ‘5G, 지난 100일을 돌아보다’는 방송부문 최우수 방송대상을, 5G통신 최신 동향을 전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였던 ‘KBN 웹사이트’는 웹사이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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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KBN은 2015년부터 5년 동안 연속으로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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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석 KBN센터장 상무는 “5G통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펼친 2019년은 KT 그리고 KBN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며 "2020년에도 KBN은 KT가 5G통신 기반 최고의 인공지능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소통 플랫폼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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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9회째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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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기업과 협회,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되는 간행물과 홍보물, 광고 등을 대상으로 25개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