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밀레니얼세대와 소통 위한 새 SNS채널 '히릿' 열어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09 12:1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이 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열고 밀레니얼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

삼성생명은 9일 밀레니얼세대(80년대 초~90년대 중반 출생)와 소통을 늘리기 위해 새 SNS 채널 ‘히릿(Hit it)’을 론칭했다.
 
삼성생명, 밀레니얼세대와 소통 위한 새 SNS채널 '히릿' 열어
▲ 삼성생명은 9일 밀레니얼 세대(80년대 초~90년대 중반 출생)와 소통을 늘리기 위해 새 SNS 채널 ‘히릿(Hit it)’을 론칭했다. <삼성생명>

히릿은 ‘Hit it(시작해)’, ‘Let's Hit it(가자!)’, ‘Hit it off(죽이 잘 맞아)’ 등 새로움의 가치를 담은 용어로 밀레니얼세대를 응원하고 함께 감성을 공유하자는 의미로 포함한다.

삼성생명은 보험회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밀레니얼세대를 상대로 친숙한 이미지를 쌓기 위해 새 채널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히릿 콘텐츠는 회사 브랜드나 상품구성 스토리 등을 강조하는 다른 회사의 채널과 달리 밀레니얼세대의 관심사나 밀레니얼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직원들의 꾸밈없는 회사 생활을 담은 브이로그 ‘랜선출근’,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는 ‘월간재능’, 슬기롭고 이로운 삶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슬리(SLI, Samsung Life Insurance)로운 생활’ 등이 포함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 상장 첫 날 주가 두 배로 상승, AI 반도체 열풍 이어져
LG유플러스 홍범식 4년 만에 '영업익 1조' 재도전, 해킹 반사이익 속 AI 수익화로..
이재용·최태원 베이징서 '경제외교' 총력전, 삼성·SK '미중 갈등' 뚫고 중국 신사업..
클리오 차입 대신 '자사주 활용' 선택, 한현옥 '주주 가치' '미래 투자' 모두 잡는다
영화 '아바타: 불과재' 관객 수 500만 눈 앞, OTT '모범택시3' 2주 연속 1위
KT 사장 김영섭 신년사, "신뢰회복 총력, AX 혁신과 도전으로 지속 성장할 것"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 '민생 안정·경제 성장' 47.9%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0.1%p 내린 55.8%, 부정평가는 0.2%p 늘어
하이브 대표 이재상 신년사,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
이재명 정부 2026년 '기후 과제' 산더미, 탄소중립법 개정과 플라스틱 대책 시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