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KB증권, 개인전문투자자 요건 완화 맞춰 심사와 등록업무 시작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19-12-09 12:04:4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KB증권이 개인전문투자자 심사와 등록업무를 시작한다.

KB증권은 개인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함에 따라 개인전문투자자 심사와 등록업무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 KB증권은 개인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함에 따라 개인전문투자자 심사와 등록 업무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KB증권에서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하면 KB증권이 제공하는 다양한 투자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 또한 선물옵션 사전교육과 모의 거래, 기본예탁금 면제 등 혜택도 제공되며 장외파생상품 거래도 제한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개인전문투자자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최근 5년 동안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5천만 원 이상을 필수로 충족하고 △연소득 1억 원(부부합산 1.5억) 이상 △순자산 5억 원 이상(거주 부동산 제외) △변호사, 회계사, 금융투자 관련 자격증 등 전문자격증 보유요건 가운데 1가지를 더 충족하면 된다.

금융당국은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방안으로 전문성을 갖춘 전문투자자들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개인전문투자자 요건을 본격적으로 완화했다.

완화된 개인전문투자자 요건의 주요 내용은 개인전문투자자로 인정받기 위해 필요했던 금융투자상품 잔고 기준이 ‘5억원 이상’에서 ‘5천만 원 이상’으로 낮아졌으며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가 인정요건이 추가 됐다.

이형일 KB증권 자산관리(WM)총괄본부장은 “KB증권에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전문투자자들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KB증권, 다른 증권사에 맡긴 주식을 옮기면 현금 주는 이벤트
·  KB증권, 호반건설 카카오페이지 상장주관 쥐고 '빅3' 도약 도전
·  KB증권, 코로나19 위기 종식 뒤 주목할 만한 핵심펀드 5선 제시
·  KB증권, 주식거래 스탬프 모아 경품 추첨에 응모하는 이벤트
·  '테티스2호' 펀드 피해자들도 라임자산운용과 판매 금융사 고소
·  LG상사, 자사주 1천억 취득 위한 신탁계약을 KB증권과 맺기로
·  KB증권, 국내주식 매매금액 따라 현금 돌려주는 이벤트
·  해외언론 “현대미포조선, 메탄올 추진 MR탱커 7척 3억 달러 수주”
·  한국전력 전기차 충전요금 정상화에 민간사업자 철수하겠다 볼멘 소리
·  삼성전기 목표주가 하향, "갤럭시S20 저조해 카메라모듈 매출부진”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작성자가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 4. 2. ~ 2020. 4. 14일) 에만 제공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코드   
  
실명의견등록
비실명의견등록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