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국립극단과 손잡고 연말을 맞아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관람 행사를 열었다.<br />
<br />
신세계디에프는 5일 국립극단과 함께 문화 소외계층 330여명을 초청해 명동예술극장에서 ‘한여름 밤의 꿈’ 공연관람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디에프, 국립극단과 손잡고 문화소외계층 초청해 공연관람 제공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9110943_204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세계디에프가 5일 국립극단과 함께 문화소외 계층 330여명을 초청해 명동예술극장에서 ‘한여름 밤의 꿈’ 공연 관람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디에프></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신세계디에프는 2016년부터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활동을 지원해왔다.<br />
<br />
특히 아동복지시설과 발달장애인, 자폐인 복지단체에 소속된 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왔다.<br />
<br />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의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