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기술보증기금, IBK기업은행과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09 10:3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술보증기금, IBK기업은행과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
▲ 최현숙 IBK기업은행 부행장(왼쪽)과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가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을 구축한다.

기술보증기금은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IBK기업은행과 영업점 방문없이 보증과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금융지원 플랫폼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술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 플랫폼으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설립한 지 5년이 안 된 창업기업 가운데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보증을 받지 않은 개인기업이다.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운전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보증료도 0.7%로 적용받을 수 있다. 

기술보증기금은 다른 은행과도 비대면 채널을 연계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는 “디지털고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고객이 금융지원을 더욱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채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위해 현지 업체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자 훈장 박탈은 당연, 공소시효 배제법도 추진"
신한금융 진옥동 연임 첫 행보는 포용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천억 추가 출연
GS건설 중동 임직원 수당 상향, 허윤홍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비트코인 1억100만 원대 횡보, 트럼프 "비트코인 강력하다" 발언에 회복세
CJ 회장 이재현 올리브영 명동 지점 찾아, 미국 진출 앞두고 현장 점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