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올해 한국 유튜브 1위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06 18:0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한국 유튜브 1위 뮤직비디오는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올해 한국 유튜브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로 집계됐다.

6일 유튜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4월 공개된 뒤 24시간 만에 조회 수 7460만 회를 올렸고 지금까지 6억 회 넘게 조회됐다.

한국에서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성 아이돌그룹이다.

2위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아이돌그룹 있지가 부른 ‘달라달라’가 차지했다. 있지는 ‘아이시’로 7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트와이스도 순위권에 들었다. 트와이스의 ‘팬시’는 3위로 집계됐다.

4위는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로 나타났다.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해 있다.

5위는 엔플라잉의 옥탑방이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SK에코플랜트 IPO 전략 전환하나, 장동현 재무적 투자자와 협상에 무게 실려
[채널Who]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버전 '프로젝트 윈드리스'에 거는 기대, 크래..
LG이노텍 애플 AI '눈' 되나, 문혁수 'AI 웨어러블'로 카메라모듈 공급 확대 노린다
테슬라 미국에서 사이버트럭 가격 낮춘 신모델 출시, "할인이 올해 핵심 전략"
로이터 "SK하이닉스는 가장 저평가된 메모리반도체 기업, 미국 상장 합리적"
BC카드 CEO 교체로 모회사 KT와 연결고리 강화, 'KT맨' 김영우 시너지·글로벌 ..
한·미 조선업 '마스가' 협력에 한계 부각, 트럼프 계획에 실효성 의문 이어져
이재명 다주택자 압박에 강남 상승세 둔화 조짐, '호가 낮춘' 매물 늘어날까
세계자연기금 한국에 열대우림 보전기금 참여 촉구, "재원 확대 계기"
티빙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뜬다, 최주희 콘텐츠 힘 덕에 첫 분기 흑자 내놓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