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새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비공개로 시범운영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06 17:3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 새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비공개로 시범운영
▲ 넥슨은 6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비공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넥슨>
넥슨이 새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준비한다.

넥슨은 6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글로벌 비공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의 후속 차량경주게임으로 다중 플랫폼을 지원한다. 

시범운영은 사전에 모집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에서 9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PC판과 엑스박스판을 체험할 수 있다. 엑스박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게임 플랫폼이다.

넥슨은 이번 시범운영에서 ‘아이템전’과 ‘스피드전’ 방식 2종, ‘타임어택’ 방식을 제공한다. 차량을 취향대로 꾸미는 기능도 시범운영한다.

PC판과 엑스박스판 사이를 연동해 다른 플랫폼 이용자들끼리 경쟁할 수 있다.

넥슨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으로 경주의 기본인 주행감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려고 한다”며 “세계 이용자들에게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시범운영에 참가한 이용자들에게 정식 출시 때 한정판 번호판을 지급한다. 과제를 달성한 이용자 가운데 ‘긱스타 커스텀 수냉 PC’(1명)와 ‘엑스박스 10달러 기프트카드’(100명)를 선물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