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IT전문매체 맥루머스는 궈밍치 TF증권 연구원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은 2021년 하반기에 라이트닝 단자가 없는 고급형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며 “이 기기는 완전한 무선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 ▲ 애플 스마트폰 '아이폰12' 상상도. <폰아레나> |
라이트닝 단자는 애플이 독자적으로 만든 충전 및 데이터 전송용 단자를 말한다.
최근 업계에서는 애플이 조만간 라이트닝 단자 대신 삼성전자 등 여러 기업이 사용하는 USB-C 형태 단자로 노선을 바꿀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궈밍치 연구원은 “애플은 USB-C로 전환하는 대신 단자를 완전히 없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궈밍치 연구원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 초에 ‘아이폰SE2플러스(가칭)’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애플의 기존 얼굴인식 보안체계 ‘페이스ID’를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