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SK 주가 모처럼 2%대 반등, SK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강세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12-06 15:5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 주가가 반등했다.

6일 SK 주가는 전날보다 2.59%(6500원) 오른 25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SK 주가 모처럼 2%대 반등, SK그룹 계열사 주가 대체로 강세
▲ 최태원 SK그룹 회장.

SK 주가는 11월27일부터 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종가가 전날과 같았던 11월28일과 12월3일을 제외하고 줄곧 하락세를 보였지만 7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SK 주식은 모두 13만8283주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353억9300만 원이었다.

기관은 SK주식 3만481주를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1028주를 순매수했다. 

이날 SK그룹 계열사 주가는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SK텔레콤 주가는 0.21%(500원) 오른 23만8500원에, SK네트웍스 주가는 1.75%(100원) 상승한 583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2.28%(1800원) 상승한 8만600원에, SK케미칼 주가는 0.32%(200원) 오른 6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SK이노베이션 주가는 전날보다 0.35%(500원) 하락한 14만1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현대카드 '테크기업' 전환 속도 눈길, 정태영도 직접 수업 들으며 'AI 열공'
'은행 파킹통장보다 투자메리트 있네', 증권사 발행어음 단기운용 존재감 쑥
시프트업 이후 멈춘 게임사 IPO, '중복상장' 규제에 상장 가뭄 심해지나
인천공항공사 공항통합 추진에 당혹, 5단계 확장 급한데 가덕도 비용 부담 우려
트럼프 호르무즈 '동맹국 파병' 연일 압박, 한국 해외파병 역사 되짚어보니
'침대는 과학 아니고 렌탈', 방준혁 비렉스 성과로 코웨이 비전 증명
오너4세 이규호 코오롱티슈진 등판, 인보사 성과가 '명예 회복·승계' 시험대
삼성전자 애플·중국 폴더블폰 추격에 '긴장', 노태문 신모델 원가관리로 1위 수성
금호석유화학 이란전쟁에도 합성고무 수요 탄탄, 박준경 올해 성장전선 유효
트럼프 중동 전쟁 역효과에 결국 중국 손 빌리나, 대미 투자 개방으로 '도박'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