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2-06 14:5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삼호중공업이 국내 해운사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5일 에이치라인해운과 17만4천CBM급 LNG운반선 1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해운 LNG운반선 1척 2268억 규모 수주
▲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현대삼호중공업>

계약금액은 총 2268억 원이다.

현대삼호중공업이 2018년 낸 매출의 8.7%에 해당한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22년 6월15일까지 이 선박을 건조해 에이치라인해운에 넘기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경북지사 이철우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안 마지막까지 설득할 것"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 분리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이익 8조8천억 125% 늘어, 역대 최대
검찰 대신증권 본사 압수수색, 전직 부장 주가조작 가담 의혹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가결, 찬성 164표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5960선, '20만전자' '100만닉스' 등극
[오늘의 주목주] '소액주주 보호 명문화' 고려아연 8%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2..
KAI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무인사업부장 내정, 노조 "낙하산 인사" 반발
신한금융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 진옥동 "생산적금융 적극 지원"
[24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국민은 윤석열 정권의 '술통 정치' 기억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