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은퇴세대의 지방 주거이전을 돕는 웰빙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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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토지주택공사 은퇴세대 주거단지 세미나 열어, 변창흠 "새 주거문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5145845_4762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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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는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지방으로 주거지를 이전하도록 유도해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쇠퇴한 지방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성하는 곳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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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사장은 “은퇴세대의 지방 주거이전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마련하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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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통부, 한국주택학회, 국토연구원 등 1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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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는 박환용 가천대학교 교수가 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 후보지역과 주택수요를 분석했다. 김진유 경기대학교 교수는 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 모델을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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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는 지방 거점도시의 저렴한 토지와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생활과 의료서비스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주거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