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LG 계열사 주식 약세, LG화학 4%대 LG디스플레이 3%대 급락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04 16:2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과 LG디스플레이 주가가 각각 4%, 3%대 하락율을 보였다.

4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1만3천 원(-4.2%) 낮아진 29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 계열사 주식 약세, LG화학 4%대 LG디스플레이 3%대 급락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거래량은 31만5858주로 전날과 비교해 3배 이상 늘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만4500원에 장을 마감해 전날보다 500원(-3.33%) 하락했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LG상사(-1.68%), LG하우시스(-1.43%), LG전자(-0.71%), LG생활건강(-0.47%), LG유플러스(-0.37%) 주가가 모두 낮아졌다.

다만 LG와 LG이노텍 주가는 각각 0.56%, 0.4% 높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 속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시장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지킨다, 진에어는 7년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 발, '대대행 체제' 속 추진력 물음표
JYP엔터 박진영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기후변화는 당신의 모닝 커피도 뺏아간다, 홍수·폭염에 생산량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