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회장에 정승인, 현 코리아세븐 대표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가 한국편의점사업협회 회장에 올랐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4일 총회를 열어 정 대표를 제 1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회장에 정승인, 현 코리아세븐 대표
▲ 정승인 한국편의점산업협회장. <한국편의점산업협회>

정 회장은 1987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그룹 기획실을 거쳐 롯데백화점 기획부문장, 마케팅부문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유통분야의 마케팅 전문가로 꼽힌다.

2014년부터 코리아세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정 회장은 “국내 편의점은 최근 30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쇼핑과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유통채널이자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친구처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하고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래 편의점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1993년에 세워진 사단법인으로 편의점 관련 정책·제도 개선 및 편의점 실태조사, 회원 상호협력 및 공동 사업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씨스페이스 등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깜깜이 가산금리' 공시 확대 다시 도마 위에, '이자장사 눈치보기' 높아지는 은행권 ..
BNK금융 3분기도 순이익 후퇴, 빈대인 실적 둔화에 기업가치 높이기 과제 무거워졌다
폴더블폰 흥행에 부품주 기대감 상승, 파인엠텍 도우인시스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 효과 주목
이 대통령 "CPTPP 가입 피할 수 없어", "연내 신청 보류·임기 내 타결 어려워"
[박혜린 기자의 내돈내굴] 금리악재 반영된 금값 반등시기 언제쯤, "저가 매수전략 유효..
세계 ESS 배터리용 리튬 수요 2030년까지 연평균 5% 성장 전망, "지난 2년간보..
LIGD&A '임원 뇌물비리' 국감서 진실공방, 신익현 "뇌물 마련 불가능" 정면돌파 선택
유니드 지정학적 리스크 '빨간불', 이우일 전기요금·공장 증설에서 수익성 활로 찾는다
'국내생산 세액공제' 보완 논의 급물살, 정부 '전기차 추가·공제한도 확대' 가능성 주목
[26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AI 판사 도입을 강력히 제안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