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공공부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라스타필드 건축계획서 심의 통과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  2019-12-03 18:07:5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청라스타필드 조감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복합쇼핑몰인 '청라스타필드'의 건축계획서가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건축위원회를 열고 ‘주식회사 스타필드청라’가 제출한 복합쇼핑몰 건축계획서를 조건부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건부 가결에는 공항철도 청라역과 중앙쇼핑몰을 보행도로로 연결하는 것과 테마파크 실시설계에 피난 안전교육시설을 설치할 것 등 조건이 담겼다.

신세계그룹이 청라국제도시에 쇼핑몰 스타필드를 건설하기 위해 설립한 '주식회사 스타필드청라'는 최종 건축허가를 거쳐 2020년 상반기 착공해 2024년 상반기 완공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이번에 건축계획서가 통과됨에 따라 2020년 3월에 있을 최종 건축허가 심의만 통과하면 착공할 수 있게 됐다. 

청라스타필드는 인천 서구 청라동 6-14 일대 16만3400㎡ 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까지 연면적 50만4500㎡ 규모로 짓는다. 쇼핑과 문화,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이 갖춰진 복합쇼핑몰이 들어선다. 

청라국제도시는 10월 말 기준 인구 수 10만7천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청라스타필드 외에도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도 출점을 타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신세계 주식은 유통업종 최선호주”, 중국 한한령 해제되면 가치 올라
·  신세계그룹 올해도 고배당 예상, 정용진 정유경 승계자금 필요도 한몫
·  호텔신라 신세계 주가 올라, 중국 단체관광객 한국 방문에 기대 커져
·  [오늘Who] 김진호, 두산그룹 위기 원인 두산건설 경영정상화 무겁다
·  파생결합펀드 수습국면 우리은행, 라임자산운용 또 휘말려 대응 부심
·  [오늘Who] 서정진, 셀트리온 은퇴해도 새사업 '원격진료'는 쥔다
·  현대기아차 '유럽 100만대 판매 유지'는 전기차와 고성능차에 달려
·  옥경석, 한화에 영입된 이유를 방산부문 올해 실적으로 보여줄 각오
·  문재인 지지율 45%로 떨어져, 50대와 60대 이상에서 부정평가 우세
·  웅진그룹 믿을 곳은 웅진씽크빅, 이재진 에듀테크로 교육사업 매진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