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탭S6 5G모델 전파인증 받아 국내 출시 임박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03 11:1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S6’의 5G통신모델이 곧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탭S6 5G모델 ‘SM-T866N’은 2일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 평가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 갤럭시탭S6 5G모델 전파인증 받아 국내 출시 임박
▲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S6' LTE 모델.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은 일반적으로 출시까지 1개월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르면 이달 말이나 내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SM-T866N는 삼성전자의 첫 5G 태블릿PC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갤럭시탭S6은 한국에서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로서는 국제시장에 진출할지 확실하지 않다”고 보도했다.

적합성 평가는 방송통신기자재를 제조 또는 판매하거나 수입하기 전에 거쳐야 하는 절차다.

전파 간섭을 방지하고 기기 및 인체를 전자파로부터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정부·통신3사 가계통신비 안정 맞손, 2만원 대 5G 요금제 출시키로
현지매체 "삼성전자 중국사업 구조 개편", 반도체·모바일 '집중' 가전은 '대리점 모델..
대우건설 정원주,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도시 주거의 미래 논하다
[중동발 3고 쇼크⑧] 식품 원가 오르는데 가격은 묶인 CJ제일제당, 윤석환 해외에서 ..
[중동발 3고 쇼크⑨] 고물가 쇼크에 통신비 다이어트 확산, 통신 3사 저가 요금제 각..
중동 정세 불안에 밀려드는 원유·LNG선 주문, 한국 조선사 수주 잇달아
삼성E&A에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주무대서 보폭 다시 넓히나
[오늘 Who] 키움증권 엄주성 퇴직연금시장 진출, '종합자산관리' 마지막 퍼즐 맞췄다
업비트 이끄는 두나무 특금법 제재 취소 1심 승소, 가상자산업계 '첫 판례'에 한숨 돌려
중동 에너지 공급망 복구 비용 '250억 달러' 추정, 유가 안정 당분간 난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