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S6’의 5G통신모델이 곧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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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탭S6 5G모델 ‘SM-T866N’은 2일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 평가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갤럭시탭S6 5G모델 전파인증 받아 국내 출시 임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2/20191203112217_36479.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S6' LTE 모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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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인증을 받은 제품은 일반적으로 출시까지 1개월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르면 이달 말이나 내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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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866N는 삼성전자의 첫 5G 태블릿PC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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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갤럭시탭S6은 한국에서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로서는 국제시장에 진출할지 확실하지 않다”고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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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성 평가는 방송통신기자재를 제조 또는 판매하거나 수입하기 전에 거쳐야 하는 절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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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간섭을 방지하고 기기 및 인체를 전자파로부터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