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해상,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주관 '비전 어워즈' 보험부문 대상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12-03 10:3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해상의 2018 연차보고서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해상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8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보험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현대해상,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주관 '비전 어워즈' 보험부문 대상
▲ 현대해상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18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보험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현대해상>

비전 어워즈는 세계 주요 기업과 정부기관의 연차보고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20여개 국에서 약 1천여 개 보고서가 출품됐다.

4월 발간된 현대해상 2018 연차보고서는 8개 평가항목 가운데  첫인상, 표지 디자인, 최고경영자 메시지, 내용구성, 재무보고, 창의성, 메시지 명확성 등 7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얻어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았다.

현대해상은 비전 어워즈에서 보험부문 대상뿐 아니라 ‘글로벌 TOP100 보고서’ 등을 비롯한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현대해상은 매년 연차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2018년에도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이 주관한 ‘2018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중국판 엔비디아' 비런 상장 첫 날 주가 두 배로 상승, AI 반도체 열풍 이어져
LG유플러스 홍범식 4년 만에 '영업익 1조' 재도전, 해킹 반사이익 속 AI 수익화로..
이재용·최태원 베이징서 '경제외교' 총력전, 삼성·SK '미중 갈등' 뚫고 중국 신사업..
클리오 차입 대신 '자사주 활용' 선택, 한현옥 '주주 가치' '미래 투자' 모두 잡는다
영화 '아바타: 불과재' 관객 수 500만 눈 앞, OTT '모범택시3' 2주 연속 1위
KT 사장 김영섭 신년사, "신뢰회복 총력, AX 혁신과 도전으로 지속 성장할 것"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정부 새해 최우선 과제 '민생 안정·경제 성장' 47.9%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0.1%p 내린 55.8%, 부정평가는 0.2%p 늘어
유럽 탄소국경세 중국과 무역전쟁 '도화선' 되나, 미국과 갈등 봉합 뒤 새 변수 
하이브 대표 이재상 신년사, "2026년은 하이브 2.0 성과 실현의 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