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면세점 매출이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 ▲ 정유경 신세계그룹 총괄사장. |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3일 신세계 목표주가를 35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2일 신세계 주가는 28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박 연구원은 ‘20~30대 수요 증가로 백화점 명품분야 매출이 고신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세계백화점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명품 매출비중이 높은 데 힘입어 시장 평균수익률을 웃돌 것으로 분석됐다.
면세점부문도 사업을 다각화한 효과가 본격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 보따리상(따이공) 수요가 호조를 보이면서 면세점 매출이 2020년 17.5%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신세계는 2019년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조5935억 원, 영업이익 4274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9.75, 영업이익은 7.6%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