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툴젠 대표에 이병화, 김종문과 각자대표체제 구축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12-02 17:1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병화 툴젠 부사장이 툴젠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툴젠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김종문 단독대표이사체제에서 김종문, 이병화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툴젠 대표에 이병화, 김종문과 각자대표체제 구축
▲ 이병화 툴젠 각자대표이사.

이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한국장기신용은행과 국민은행에서 근무했다. 

2000년부터는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으로 자리를 옮겨 대표이사에 올랐고 마크로젠의 자회사인 엠지메드 대표이사도 역임했다.

이 대표는 2018년 3월 툴젠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이 대표는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과 자회사 설립, 인수합병(M&A) 등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꼽힌다.

이 부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은 툴젠의 인수합병 혹은 상장을 위한 인사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