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스마트건설 기술과 안전 엑스포' 대상 국토부장관상 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12-02 11:0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스마트건설 기술과 안전 엑스포' 대상 국토부장관상 받아
▲ 아산-천안 고속도로 2공구 공사를 이끈 롯데건설의 김재철 현장소장(오른쪽)이 11월2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 건설기술·안전 엑스포’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을 비롯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건설>
롯데건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건설 기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11월27일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스마트건설 기술·안전 엑스포’에서 안전관리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상인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 기술·안전 엑스포는 국토부 주최, 한국시설안전공단 주관으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도 직접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 시설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 시상식과 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는데 롯데건설은 아산-천안 고속도로(제2공구) 현장에 적용한 ‘사고 예방 중심의 안전혁신활동’을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부문 대상을 받았다.

롯데건설은 아산-천안 고속도로 2공구 현장에 교량 임시고정장치 설계,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요한 스마트 안전관리, 타워크레인의 양중관리 개선 등을 적용해 안전활동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진대회는 표어, 포스터, 안전관리 우수사례, 시설안전 우수사례 등의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대상(국토부 장관상) 1팀, 최우수상(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상) 1팀, 우수상(관련 학협회장상) 1팀을 선정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평소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작업 환경을 개선해 온 덕분에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안전혁신이 롯데건설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 현장에서 스마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호주 리튬업체 지분 매각, 투자이익 800억 확보
티웨이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2655억 20배 급증, "대형기 도입·고환율 영향"
이란 미국과 무력충돌 회피 안간힘, 외신 "핵협상서 석유·가스 개발권 제시"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UAE와 방산 350억 달러 포함 총 650억 달러 규모 협력..
이재명 "서울 집값 하락 나타나, 부동산 공화국 해체 넘지 못할 벽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또 '사상 최고' 6300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26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육두문자 부르는 국힘 장동혁의 6자 타령"
[오늘의 주목주] '피지컬 AI 재부각' 현대모비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닥 삼천당..
한전 작년 영업이익 13.5조로 61% 늘어 역대 최대, 200조 부채는 부담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협회장에 이용배 선출, 현재 현대로템 대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