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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프리미엄 아파트 ‘아크로’ 브랜드 위상 높이기에 전력투구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  2019-11-27 12: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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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 위상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대림산업은 27일 보도자료를 내고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아크로(ACRO)가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 아크로 대표 세대 타입(전용면적 120㎡)거실.

아크로는 최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의 설문조사 결과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에서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뽑혔다.

전체 설문 참여자 가운데 23.2%가 고급 주거가 몰린 강남3구에서 아파트 브랜드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브랜드로 ‘아크로’를 선택했다.

아크로는 이에 따라 부동산인포가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를 시작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강남3구에서 아파트 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켰다.

아크로가 3년 연속 1위를 보인 데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 리버파크’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아크로 리버파크는 1612가구의 대단지로 2016년 8월 입주 이후 기존에 반포를 대표하던 아파트 시세를 제치고 반포일대 아파트값을 이끄는 이른바 ‘대장주’로 자리 잡았다.

아크로 리버파크는 특히 8월에는 전용면적 59㎡가 23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사실상 3.3㎡(1평) 당 1억 원 시대를 연 데 이어 10월에도 전용면적 84㎡가 34억 원에 거래되며 한국 최고가 아파트 기록을 이어갔다.

부동산업계 전문가는 “주택시장이 최근 실수요자 위주로 바뀌면서 높아진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프리미엄 주거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며 “아크로가 국내 아파트 최고가를 연일 경신하면서 독보적 상징성을 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은 최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독보적 가치’를 새로운 철학으로 삼아 새로운 아크로를 선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아크로는 수요자 개인 삶의 방식에 따라 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평면, 높은 천장과 지하주차장 라운지 로비 등 희소성 높은 설계,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스마트 클린앤케어 솔루션’ 도입, 층간소음 저감 기술과 단열설계 기술 적용 등 혁신적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첨단기술과 트렌드를 모두 담고 있다.

대림산업은 아크로 리뉴얼에 맞춰 새로운 아크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 ‘아크로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대림 주택전시관(강남구 언주로 812)에 마련된 아크로 갤러리는 아크로의 철학이 적용된 상품과 기술력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갤러리에는 아크로의 주요 기술력을 시연하는 체험형 공간이 마련돼 있고 대림산업의 혁신 플랫폼이 적용된 대표 세대도 둘러볼 수 있다.

아크로 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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