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27일 공시를 통해 ‘영종하늘도시 2차 주택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인천 영종지구 A-2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배원복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대표이사. |
계약금액은 2856억7503만9천 원으로 대림산업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에 이른다.
이번 사업은 인천 중구 중산동 영종지구 A-28블록에 지하1층~지하29층 13개동, 142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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