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양쪽으로 당겨 화면 펼치는 롤러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양쪽으로 당겨 화면 펼치는 롤러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
▲ 1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LG전자의 ‘익스팬더블폰(Expandable Phone, 확장 가능한 스마트폰)’ 특허가 최근 공개됐다. 사진은 익스팬더블폰 개념도. <레츠고디지털>
LG전자가 롤러블(말리는) 스마트폰 기술을 개발했다.

1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LG전자의 ‘익스팬더블폰(Expandable Phone, 확장 가능한 스마트폰)’ 특허가 최근 공개됐다.

익스팬더블폰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양쪽으로 잡아 당겨 디스플레이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내부에 말려들어가 있는 롤러블(마는) 디스플레이를 잡아당기면 화면이 확장되는 것이다.

카메라와 센서 등이 어떻게 탑재되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IT 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은 “익스팬더블폰은 가장 단순한 형태”라며 “디자인이 매우 얇기 때문에 기기를 쉽게 휴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오픈AI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조사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평가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 평가는 51..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 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