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양쪽으로 당겨 화면 펼치는 롤러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양쪽으로 당겨 화면 펼치는 롤러블 스마트폰 특허 출원
▲ 1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LG전자의 ‘익스팬더블폰(Expandable Phone, 확장 가능한 스마트폰)’ 특허가 최근 공개됐다. 사진은 익스팬더블폰 개념도. <레츠고디지털>
LG전자가 롤러블(말리는) 스마트폰 기술을 개발했다.

19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LG전자의 ‘익스팬더블폰(Expandable Phone, 확장 가능한 스마트폰)’ 특허가 최근 공개됐다.

익스팬더블폰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양쪽으로 잡아 당겨 디스플레이를 확장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내부에 말려들어가 있는 롤러블(마는) 디스플레이를 잡아당기면 화면이 확장되는 것이다.

카메라와 센서 등이 어떻게 탑재되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IT 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은 “익스팬더블폰은 가장 단순한 형태”라며 “디자인이 매우 얇기 때문에 기기를 쉽게 휴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북한 미사일에 지정학적 긴장 높아져, 국내 방산주 수급 유입 가능성"
비트코인 1억1099만 원대 횡보, '클래리티 법안' 부결 뒤 전문가 전망 엇갈려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조 달러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서,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호반건설 서울 창동 재건축·중화역 가로주택 수주, 올해 도시정비 수주 1조 돌파
요미우리 한국 미국 일본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민주당 김민석 "대통령 연임 가능성 일축,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오늘Who] LS 회장 구자은 "AI로 생산성 혁신해야, 변화 속도 두려워 말아야"
비트코인 1억1천만 원대에서 약보합세,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 성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