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배우 신세경 팬미팅 24일 열고 카드혜택 알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1-19 11:4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배우 신세경씨의 팬미팅 행사를 개최하며 현장에서 홍보영상을 통해 신한카드의 서비스와 고객혜택 등을 알린다.

신한카드는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하우투리브 신세경 with 신한카드'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배우 신세경 팬미팅 24일 열고 카드혜택 알려
▲ 신한카드가 개최하는 신세경씨 팬미팅 행사 안내.

하우투리브는 신한카드가 20~30대 젊은 고객에게 인기가 높은 인물을 선정해 팬미팅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와 서비스 등을 홍보하는 행사다.

신한카드는 신세경씨의 팬미팅 행사장에서 홍보영상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신한카드 할인혜택과 넷플릭스 동영상서비스 요금제 할인혜택 등을 홍보한다.

모바일앱 '페이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한카드의 소액투자 서비스와 관련한 안내도 포함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세경씨의 이미지가 신한카드의 콘셉트와 맞아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1분기 백화점 매출 실적 견인 예상"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