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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미국사옥 건립 위해 세운 법인을 1억6천만 달러에 LG전자로 넘겨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19-11-15 1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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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미국 신사옥 건축을 위해 설립한 미국에 설립한 법인을 LG전자에 매각했다.

15일 LG에 따르면 10월30일 미국 법인 ‘LG Corp. U.S.A.’의 지분 100%를 LG전자 미국 법인‘LG Electronics U.S.A., Inc.’에 매각했다.
 
▲ 구광모 LG그룹 회장.

매각 금액은 1억6500만 달러(약 1920억 원)다.

LG 관계자는 “이번 매각을 통해 자금 유동성 및 향후 투자재원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LG Corp. U.S.A.는 미국 뉴저지 잉글우드 클리프에 연면적 6만3천㎡ 규모 신사옥을 건축하기 위해 2017년 설립됐다. 

신사옥은 12월에 완공되며 LG전자 등 뉴저지 인근에 분산되어 있는 LG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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