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신용보증기금, 경기도 중소기업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 열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1-13 18:0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 경기도 중소기업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 열어
▲ 신용보증기금은 12일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혁신 경기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어 경기지역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효과적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이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신용보증기금은 12일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혁신 경기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어 경기지역 중소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듣고 효과적 지원방법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기지역에 위치한 제조업, 도매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동차,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불황과 일본의 수출규제,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들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신용보증기금의 금융지원을 강화해 달라는 의견도 내놨다.  

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이사는 “중소기업이 변화에 대응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금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K생산적금융을 묻다 현지기관②] KSC싱가포르 소장 문준식 "싱가포르는 K스타트업 기..
하나증권 "오리온 올해 중국 매출 1.4조 웃돌 것, 2분기 계절적 비수기에도 호실적 ..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조강지처' 10명에게 들어본, 최태원·권혁빈 이혼소송의 '바람..
삼성전자 3년 동안 90조 자사주 매입 검토, 임직원 성과보상 목적
감사원장 김호철 "선관위 회계검사 자료수집 시작, 7월 현장감사 예상"
트럼프 정부 중국 CATL 배터리 도입 '선택의 기로' 분석, "포드와 스텔란티스 관심..
금값 온스당 4천 달러 초반으로 하락, 증권가 시세 전망 하향에 영향 받아
한화 한화시스템에 판교 미래기술연구소 2878억 원에 처분, 한화솔루션 유증 참여 대금..
"걸프 지역 유조선 운임 2배로 상승", 중동 산유국 수출 급증에 선박 부족해져
서스틴베스트 국내 기업 2026 상반기 ESG 평가 발표, "책임경영 구조 미흡"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