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바디프랜드,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하루 만에 안마의자 500대 팔아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11-13 17:5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디프랜드가 온라인 및 모바일 판매채널에서 안마의자 하루 최대 판매량을 새로 썼다.

바디프랜드는 11일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협업한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하루에 온라인과 모바일 채널에서 안마의자 500대(구매·렌탈 포함)를 팔았다고 1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하루 만에 안마의자 500대 팔아
▲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하루 최대 판매량으로 기존 최대 하루 판매량(383대)보다 31% 늘어났다. 

바디프랜드는 국내·외 안마의자시장 1위라는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안마의자가 대중화되고 있다고 봤다.

바디프랜드는 “온라인과 모바일 판매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직접 보고 체험해 본 뒤 구매하는 상품으로 알려진 안마의자가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는 신호”라며 “브랜드 신뢰도가 굳건한 만큼 굳이 오프라인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구매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와 깊고 섬세한 안마를 지원하는 ‘XD 마사지 모듈’, 업계 최장의 무상A/S 5년 보장 등 바디프랜드가 지니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도 고객들이 따로 체험하지 않고도 구매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바디프랜드는 “앞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의 판매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오프라인매장과 함께 주된 구매채널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법원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효력정지, 본안 판결 전까지 공정위 처분 멈춰
중국 하드테크 해외 자금 유입에 몸값 올라, 반도체 배터리 로봇으로 투자 중심축 이동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 112.08㎡ 69억에 거래
아모레퍼시픽 미용기기 '화장품 흡수 관리'에 머물러, 김승환 피부 탄력·윤곽 관리 제품..
[현장] "AI가 게임 제작 장벽 낮췄지만 창작의 질 향상시켰는지는 의문"
엔비디아 AI반도체의 중국 '우회 수출'도 막는다, 미국 정부 압박에 젠슨 황 고민 커져
부동산 시장 거래절벽으로 회귀, 정부 부동산 연쇄 토론회 관건은 '공급 믿음'
HLB그룹 리보세라닙 품목허가 불발 후폭풍, 진양곤 제약 설비투자금 마련에 '빨간불'
김승언 남양유업 'K분유'로 해외진출 힘 줘, 수출기업으로 이미지 개선 기대
증시 변동성 심화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책임론, 여당 야당 정부 '대응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