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온라인 및 모바일 판매채널에서 안마의자 하루 최대 판매량을 새로 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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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11일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협업한 프로모션,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하루에 온라인과 모바일 채널에서 안마의자 500대(구매·렌탈 포함)를 팔았다고 13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바디프랜드,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하루 만에 안마의자 500대 팔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75225_4183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바디프랜드 안마의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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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판매량으로 기존 최대 하루 판매량(383대)보다 31% 늘어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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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국내·외 안마의자시장 1위라는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안마의자가 대중화되고 있다고 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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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온라인과 모바일 판매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직접 보고 체험해 본 뒤 구매하는 상품으로 알려진 안마의자가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는 신호”라며 “브랜드 신뢰도가 굳건한 만큼 굳이 오프라인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구매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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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마사지(Brain massage)’와 깊고 섬세한 안마를 지원하는 ‘XD 마사지 모듈’, 업계 최장의 무상A/S 5년 보장 등 바디프랜드가 지니고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도 고객들이 따로 체험하지 않고도 구매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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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앞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의 판매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오프라인매장과 함께 주된 구매채널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