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사내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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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SK무의연수원에서 그룹의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이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SK텔레콤 TEB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텔레콤, 사내 정보통신기술 전문가 참여한 콘퍼런스 열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13133059_16205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3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SK무의연수원에서 'SK텔레콤 TEB 콘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 SK텔레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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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B는 SK텔레콤의 사내 정보통신기술 우수 전문가 집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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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TEB 콘퍼런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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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TEB 구성원들은 2019년 우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연구과제 성과를 발표했다. 데이터 기반 법률 서비스, 미디어 개인화 추천기술 등 정보통신기술을 SK텔레콤의 상품과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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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문가의 초청 강연도 마련됐다. 퀄컴코리아의 박성은 박사는 ‘5G통신 에코시스템과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차와 미래 교통산업’을 주제로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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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 스캐터랩 대표와 최재혁 니어스랩 대표는 각각 챗봇 서비스와 자율주행 드론 솔루션을 소개했다. 스캐터랩은 인공지능 기술 관련 스타트업이고 니어스랩은 자율주행 드론 관련 스타트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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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회 SK텔레콤 기업문화센터 센터장은 “5G통신시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협력과 공유를 통한 기술 생태계 활성화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SK그룹의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